Computational Toxicology라는 용어가 이제는 더 이상 낯설지는 안게 된 지는 그리 오래전이 아니었다. 그만큼 뜨거운 관심과 많은 연구가 최근 몇년 사이에 집중된 분야이기 때문이다. Computational Toxicology는 환경중 화학물질에 의한 위험(hazards)과 위해도 (risk)를 예측하는 tool box라고 할 수 있다 (Kavolck, 2007). 이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발전과 함게 분자생물학과 화학분야의 눈부신 발전이 어우러져 가능했다. 수많은 화학물질들에 대한 생물학적 상호작용에 대한 평가는 산업발전과 함께 환경오염이 증대될 수록 더욱 (폭발적으로) 요청되고 있지만, 전통적인 독성학적 방법론만으로 충족시키기엔 물리적으로 큰 한계에 봉착하고 있는 있는 실정이다. 국내 연구자들에게도 그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현실에서, 미국 NIEHS에서 2009년 3월부터 시작한 Computational Toxicology의 온라인 강좌는 석박사급 대학원생 및 연구자들에게 Computational Toxicology의 주요 개념 정리와 응용의 세계적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그 첫번째 강좌로서 Computational Toxicology의 주요 개념과 접근을 다룬 Dr. Kim Boekelheide의 강연 자료 및 음성 파일을 아래에 링크시켜 둔다. 본 세미나는 2007년도 발간된 미국의 국가 연구 평의회 (National Research Council) 보고서 가운데 "Toxicity Testing in the 21st Century: A Vision and a Strategy"를 요약하고, 미국 환경보호국 (EPA)의 규제 프로그램이 직면하는 여러 어려움을 풀어가고자 미국 National Center for Computational Toxicology (NCCT)에서 추구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References
Kavolock RJ, et al. Tox Sci. 2008, 103(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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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LINK:
http://www.clu-in.org/conf/tio/comptox1_052809
Download 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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